신촌역 1번 출구 인근에 새로 오픈한 월계수식당 신촌홍대점은 한식부터 짬뽕, 볶음밥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프랜차이즈 식당이다. 깔끔한 내부와 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푸짐한 구성의 오징어튀김짬뽕이 특징이다. 식사 시간대에 방문하면 간편한 한 끼로도, 포만감 있는 메뉴로도 만족할 수 있는 곳이다.
인생을 살아보면서 다양한 곳을 방문하고 개인적으로 좋았던 곳, 불쾌했던 곳, 재 방문 하고 싶은 곳이나 무료나 가성비가 좋은 곳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맛잘알도 아니고 입도 짧은 사람이 보는 식당, 까칠하게 바라보는 성격으로 다녀본 곳을 진솔하게 다루려고 합니다. ^^
사진이나 이쁜 영상들이 많이 없을 것 같다.그런 것들은 출처를 넣을 예정이고 과거를 회상하는 의도이지 의도를 가지고 가게를 방문한 게 아니기 때문이어서 기억이 흐릿하여 정확한 정보(없어지거나 폐업) 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전 다녀본 가게 서대문구 리뷰]
서대문구 홍은동 추천 민물장어직판장 장어세상 홍제역 4번출구
방문 추천 : 회식, 몸보신이나 소고기 먹을 돈이 있는데 소고기는 싫고 다른 류를 먹고 싶을 때. 인생을 살아보면서 다양한 곳을 방문하고 개인적으로 좋았던 곳, 불쾌했던 곳, 재 방문 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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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즐길 수있는 간식 홍제전철역 3번출구 안의 바른 타코야키
딱히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음식이 없는 나로서는 음식의 다양성에 대해서 생각해 볼 경우가 많다.예전 배우 황정민이 핑계고라는 유재석이 나오는 프로에 나와서 "나는 먹는 거는 배 채우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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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 명칭
월계수 식당 신촌홍대점
목적 및 추천 혹은 별로 인 사유
이번 방문은 점심 식사를 위해 간단히 한 끼를 해결하려는 목적이었으며, 공유오피스를 다니면서 신촌에 새로 오픈한 아일라 사무공간을 탐방 할겸 왔는데 새로 오픈한 지점이라 궁금해서 방문하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메뉴 구성이 다양하고, 프랜차이즈지만 기본기에 충실한 느낌을 받았다. 특히 튀김이 올라간 짬뽕이라는 구성은 흔치 않아 추천할 만한 포인트였다.
가는 길 및 지도
1번 출구에서 올라오면 신촌의 터줒다감 현대 백화점이 있고 좀 더 버스 정류장 쯤 까지 올라오면 왼편에 자리 잡고 있다. 신촌의 상권이 많이죽어서 안타깝지만 역시나 오늘은 평일 이긴 하지만 사람이 많진 않아 보였다.

네이버 지도
월계수식당 신촌홍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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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브리핑
신촌역 근방으로 유동 인구가 많고, 근처에는 연세대학교, 이화여대,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 학원가가 밀집되어 있어 젊은층 유입이 많은 지역이다. 식사 전후로 주변 상권 탐방이나 산책하기에도 좋은 위치다.
내부는 오픈한 지 얼마 안 되어 전체적으로 청결하고 조용한 분위기였다. 테이블 간 간격도 적당하며 혼밥이나 소규모 모임에 적합한 구조.


가격표 혹은 메뉴 장소라면 이용시설의 상태


추가 설명을 보면 볶음밥하나로 유명하다던데 사실 볶음밥을 먹어 볼까 하다가 토핑을 이리 저리 넣어야해서 오늘은 가장 무난한 잠뽕으로 주문해서 먹었다. 음식은 자리에 하나씩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 하면 된다.


내부는 오픈한지 얼마 안돼서 모르겠지만 깔끔하고 나쁘진 않았다. 지금이 방학때는 아닌데 학교와 조금 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사장님은 그래도 꽤 친절 하셨던거 같다.
맛 혹은 이용 평가
- 나만의 평점(4.7/5.0)
- 프랜차이즈 특성상 강렬한 임팩트보다는 무난하고 안정적인 느낌인데 그래도 여기에 오징어는 대왕오징어는 아니고 그냥 일반 오징어 같았다. 내용물은 면,파,튀김, 깐새우와, 아래에 뒤척이면 조개 4개정도 들어가있으며 목이버섯 약간과 신기하게 계란이 풀어져있었다.그래서 그런지 라면을 먹는 느낌?이 들었던거 같다.(맵기 조절이 가능하다 키오스크에 있음)
- 튀김이란게 처음엔 바삭한데 국물과 적셔져서 나중엔 흐믈흐믈거리게 되긴 하지만 그냥 오징어 튀김 맛이었다(대부분 다리)
- 반찬은 단무지와 김치가 잘게 썰려져서 나왔는데 그냥 밑반찬용정도 이다. 그냥 퓨전 짬뽕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같다.


총평
월계수식당 신촌홍대점을 방문해 처음으로 오징어튀김짬뽕이라는 메뉴를 접했다. 국물은 라면과 짬뽕의 중간 풍미였고, 튀김과 해산물의 조화가 돋보이는 구성이었다. 새로 오픈한 식당답게 깨끗하고 직원도 친절했으며, 신촌이라는 번화가에서 가성비 좋은 한 끼로 만족스러웠다. 다만 짬뽕의 깊은 맛을 기대한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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