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 인공폭포 근처 노포 감성의 페리카나치킨! 바삭한 후라이드와 달콤한 양념 반반을 포장으로 즐길 수 있는 오래된 치킨집으로, 배달·포장 모두 가능하며 매장 내 생맥주도 OK. 줄 서도 아쉽지 않은 동네 치킨 맛집 지금 확인하세요!
인생을 살아보면서 다양한 곳을 방문하고 개인적으로 좋았던 곳, 불쾌했던 곳, 재 방문 하고 싶은 곳이나 무료나 가성비가 좋은 곳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맛잘알도 아니고 입도 짧은 사람이 보는 식당, 까칠하게 바라보는 성격으로 다녀본 곳을 진솔하게 다루려고 합니다. ^^
사진이나 이쁜 영상들이 많이 없을 것 같다.그런 것들은 출처를 넣을 예정이고 과거를 회상하는 의도이지 의도를 가지고 가게를 방문한 게 아니기 때문이어서 기억이 흐릿하여 정확한 정보(없어지거나 폐업)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전 다녀본 가게 서대문구 리뷰]
서대문구 홍은동 추천 민물장어직판장 장어세상 홍제역 4번출구
방문 추천 : 회식, 몸보신이나 소고기 먹을 돈이 있는데 소고기는 싫고 다른 류를 먹고 싶을 때. 인생을 살아보면서 다양한 곳을 방문하고 개인적으로 좋았던 곳, 불쾌했던 곳, 재 방문 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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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즐길 수있는 간식 홍제전철역 3번출구 안의 바른 타코야키
딱히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음식이 없는 나로서는 음식의 다양성에 대해서 생각해 볼 경우가 많다.예전 배우 황정민이 핑계고라는 유재석이 나오는 프로에 나와서 "나는 먹는 거는 배 채우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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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도 음식과 술을 먹을 수 있긴한데 방문 당일은 나중에 1팀이 들어오고 사람은 많진 않았다(저녁시간)
방문한 명칭
페리카나 홍은동점
- 방문일자 : 2026년 5월 16일 저녁(픽업)
- 분류 : 치킨+호프집
- 전화번호:02-394-9454
목적 및 추천 혹은 별로 인 사유
홍제 인공폭포 근방 산책 후 저녁 픽업 치킨을 찾다가 집에 가는 도중 오래된 페리카나 간판을 보고 들렸다. 요즘 보기 드문 부부가 직접 운영하는 노포형 치킨집이라는 점이 끌렸다.
추천 포인트
- 부부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는 정겨운 동네 치킨집
- 포장·배달 외에도 매장 내 생맥주·소주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공간 보유
- 양념은 맵지 않고 달콤해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음
- 튀김옷이 두껍지도 얇지도 않아 식감이 적절함
아쉬운 점
- 토요일 저녁 피크타임은 배달 주문 집중으로 10~20분 대기 필요
- 매장 내부에 튀김 기름 냄새가 강하게 배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음
- 인테리어와 집기류가 오래되어 위생적으로 느끼기 어려운 부분 있음 (실제 위생 여부와는 별개)
가는 길 및 지도
지하철 3호선 홍제역 3번 출구 → 도보 약 10~15분 (홍제천 방향 직진 후 홍은동 방면) 버스 홍은사거리 정류장 하차 후 홍제 인공폭포 방향으로 도보 이동 자가용 홍제 인공폭포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근처 주차 후 도보)

네이버지도
페리카나 홍은동점
map.naver.com
주변브리핑
홍제 인공폭포(홍제천 폭포)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도심 속 작은 인공폭포로, 홍제천변 산책로와 연결되어 주민들의 산책 코스로 인기가 높다. 인근에는 홍은동 주택가와 소규모 상가들이 밀집해 있으며,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동네 맛집들이 간간이 남아 있는 정겨운 분위기의 주거 밀집 지역이다.


앞에 배달 오토바이가 하나 있고 튀기는 도중에 직접 배달을 하러 가시기도 하는거 같다.
가격표 혹은 메뉴 장소라면 이용시설의 상태
매장 내부는 전형적인 오래된 치킨집 스타일로, 인테리어 교체나 리뉴얼 없이 오랜 세월을 그대로 담고 있다. 낡은 TV, 오래된 테이블과 집기류가 눈에 띄며, 가장 두드러지는 점은 오랜 튀김 역사가 녹아든 기름 냄새로, 매장 안팎에서 진하게 풍긴다. 청결함보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공간이라 위생에 민감한 분이라면 다소 불편할 수 있다.



맛 혹은 이용 평가
- 맛평가
- 이번에 주문한 양념 후라이드 반반의 맛 평가. 윙봉(다리만 하는걸 먹으려 했으나 일단 전체를 먹어 보기로 결정)
- 후라이드 바삭한 식감이 살아 있으며 튀김옷이 과하지 않고 적절한 두께를 유지했다. 고기 자체의 육즙도 어느 정도 보존되어 있어 무난하게 먹기 좋은 스타일이다.
- 양념 맵지 않은 순한 양념에 단맛이 가미된 클래식한 페리카나 스타일. 강한 자극 없이 달콤하게 코팅되어 있어 아이들이나 매운맛을 꺼리는 분께도 부담 없다. 특별히 새로운 맛은 아니지만 안정적인 완성도를 보여준다.
- 양과 사이즈 양은 넉넉해 보였으며 한 마리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볼륨이었다.
- 나만의 평점)
| 맛 | ⭐⭐⭐⭐ (4/5) |
| 양 | ⭐⭐⭐⭐ (4/5) |
| 매장 환경 | ⭐⭐ (2/5) |
| 친절도 | ⭐⭐⭐⭐ (4/5) |
| 가성비 | ⭐⭐⭐⭐ (4/5) |
| 종합 | ⭐⭐⭐.5 (3.5/5) |
구성품은 반반 치킨과 치킨무와 작은 콜라 하나 2,1000원



총평
홍제 인공폭포 근처에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페리카나 치킨이다. 부부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는 진짜 동네 치킨집으로, 세련된 인테리어나 쾌적한 환경과는 거리가 멀다. 기름 냄새가 진하게 배어 있는 공간이 거슬릴 수 있지만, 치킨 맛만큼은 클래식하고 안정적이다. 바삭한 후라이드와 달콤한 양념의 반반 조합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요즘 보기 드문 노포 감성을 즐기거나, 홍제천 산책 후 포장 치킨을 찾는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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